아름다운사람들
 
     
 
 
작성일 : 17-01-23 17:37
다르면 다 가둬!
다르면 다 가둬!
앙리 뫼니에 글/나탈리 슈 그림 옮긴 배유선
발행일 2016년 10월 28일 ISBN 9788965133865
페이지수 40 쪽 가격 12,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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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면 나쁜 건가요? 인권의 기본 가치를 알려줘요

UN의 세계인권선언 "모든 사람은 인종, 피부색, , 언어, 종교, 정치 또는 그 밖의 견해, 민족 또는 사회적 출신, 재산, 출생 또는 다른 지위 등과 같은 그 어떤 종류의 구별도 없이, 모든 권리와 자유를 누릴 자격이 있다."는 문구로 시작되는 이 책은 인권 선진국인 프랑스에서 만들어졌어요.

생김새는 누구나 다르지만 누구나 존중받아야 할 권리가 있다는 인권의 기본 가치를 알려주고 있어요. 거주이전의 자유, 인종차별과 같이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인권의 기본 가치를 재밌는 이야기를 통해 쉽게 표현했어요.

[이 게시물은 아름다운사람들님에 의해 2018-01-26 11:20:12 그림책에서 복사 됨]
앙리 뫼니에

저자 : 앙리 뫼니에
저자 앙리 뫼니에(Henri Meunier)는 1972년 프랑스 쉬렌에서 태어났어요. 지금은 툴루즈에서 일하며 바른 교육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어요. 조형예술 공부도 계속하고 있고요. 2001년부터는 루에르그 출판사에서 여러 그림책의 글과 일러스트를 담당하고 있어요.

역자 : 배유선
역자 배유선은 그림책을 사랑하는 번역가예요. 어른들도 어린이처럼 맑고 예쁜 마음을 간직하길 바라며 여러 나라의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어요. 대학교와 대학원에서는 프랑스어와 번역을 공부했고 지금은 외국의 좋은 책들을 국내에 소개하고 있어요. 프랑스어로 진행되는 라디오 방송의 작가이기도 해요. 옮긴 책으로는 《너희 정말 아무 말이나 다 믿는구나》, 《꼬마 농부를 위한 친절한 가이드북》, 《영리한 지구인》 등이 있어요.

그림 : 나탈리 슈
그린이 나탈리 슈(Nathalie Choux)는 1967년 프랑스 낭시에서 태어나서 지금은 몽트뢰유에서 살고 있어요. 파리에서 응용미술과 장식미술을 공부한 후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고, 주로 언론, 광고, 아동 전문출판사와 함께 일해요. 프랑스의 여러 출판사에서 어린이 그림책을 출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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