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사람들
 
     
 
 
작성일 : 18-03-05 22:00
이토록 보통의
이토록 보통의
캐롯 옮긴
발행일 2018년 02월 12일 ISBN
페이지수 가격 22,000 원
구매하기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다음 웹툰 랭킹 1위, 누적조회수 5,200만 기록
디지털만화규장각 선정 ‘2018 올해의 주목할 만한 웹툰’

동아일보에서 ‘2018 문화계 샛별’로 선정된 캐롯 작가의 <이토록 보통의>가 그래픽 노블로 재탄생했다. 이 작품은 사랑과 오해, 그리고 후회에 관한 질문들에서 시작해, 어딘지 모르게 쓸쓸한 깊은 감성으로 독자들의 마음에 정확히 가 닿았다.
웹툰 연재 시작과 동시에 다음(Daum) 웹툰 랭킹 1위를 기록했으며, 누적 조회수 5,200만 뷰를 달성했고, 디지털만화규장각이 선정한 ‘올해의 주목할 만한 웹툰 15’에 꼽히기도 한 <이토록 보통의>는 현재 뮤지컬로도 제작중이며, 드라마와 연극계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다. 나이와 성별을 불문하고 폭넓은 독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으며, 독자들의 솔직한 감상평이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첫 번째 단행본 <이토록 보통의>에는 첫 번째 시즌의 세 가지 이야기 ‘무슨 말을 해도’, ‘어느 밤 그녀가 우주에서’, ‘티타’가 수록되어 있다.
평소 떠오르는 주제들에 질문을 던지며 이야기를 만들어내길 좋아한다. 광고 회사를 다니던 어느 날 밤, 홀로 빈 종이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2010년 한국컴패션 일러스트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제14회 대구 만화캐릭터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레진코믹스에 [삶은 토마토]를, 다음 웹툰에 [이토록 보통의]를 연재하고 있다.

최근에는 동아일보에서 ‘2018년 주목할 만한 문화계 샛별’로 꼽히고, 디지털만화규장각에서 ‘올해의 주목할 만한 웹툰’으로 [이토록 보통의]가 선정되면서 작가와 작품 모두 더욱 주목받고 있다.

유일한 취미로 수영과
프롤로그 / 8
01. 무슨 말을 해도 / 12
02. 어느 밤 그녀가 우주에서 144
03. 티타 / 284
에필로그 / 468